사사 카마보코

大漁旗 イメージ

 사방을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의 식문화의 대표적인 식재료라 하면 생선입니다. 북쪽에서 남쪽까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생선이 접히기 때문에, 지역과 풍토에 맞춘 모습으로 다양하게 생선을 먹습니다. 그 중 하나인 [카마보코]는 흰살 생선을 으깨어 조미료를 더해 반죽해 찌거나 구워서 가열해서 먹는 식품입니다. 형태와 맛, 식감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, 여육의 영양을 그대로 살리며 맛있고 건강한 카마보코는 일본이 자랑하는 전통적인 식품의 하나입니다.

 그 중에서도 최대의 생산량과 소비량을 자랑하는 것이 [사사 카마보코]로 대표되는 미야기현입니다. 미야기현은 산리쿠오키에 거대한 어장을 가지고 있어, 예로부터 도미나 넙치, 연어가 풍부하게 잡혔습니다. 미야기현의 사사 카마보코의 발상에는 다양한 설이 있습니다만, 일설에 인하면 메이지시대(1868-1912) 초기에 넙치의 대어기가 이어졌을 때, 그 소비와 보존을 돕기위해 센다이 시내의 카마보코가게가 넙치의 어육을 손바닥으로 쳐서 사사(조릿대) 나뭇잎 모양으로 해서 구운 것이 사사 카마보코의 시작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왜 사사의 나뭇잎 모양이 됬냐하면은, 일설로 인하면, 옛날 에도시대(1603-1868)에 이와테현과 미야기현의 지역을 통제하던 다테한의 가문에 사사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알려지고 있습니다. 미야기현에서 생산되는 사사 카마보코는 생선 본연의 맛이 풍부히 느껴져 전국에서도 특히 유명합니다. 기념품으로도 사랑받고 있으니 미야기에 오셨을 땐 꼭 한번 찾아보세요. 

 

Photo by KANEZAKI Co., Lt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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